퀘스트 · DQ1202039
주미온의 부름: 후편
협곡 끝 야영지에서 세라핀과 대화해 보자
스토리
"당신 덕분에 주미온 님의 뜻이 제 안에 깃들었어요."
주미온의 시작과 관련된 서적을 읽고 큰 감명을 받은 세라핀은 주미온의 사제가 되고자 한다.
희생의 쉼터에서 발견한 서적에 적힌 기록대로, 시련의 제단에서 사제 의식을 치를 수 있었다.
주미온의 가르침을 확인할 때마다 어두운 내면의 그림자들이 나나타나 시험을 들게 했지만, 강한 믿음으로 그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주미온의 현신에게 인정을 받은 뒤 사제가 되었다.
세라핀이 사제가 된다는 소식에 마을 사람들도 몰려와서 세라핀을 축하해 주었고, 그들과 대화를 하며 삭막한 현실 와중에도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따뜻함과 희생 의식이 남아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단계
- 세라핀이 건넨 책 보기
- 주미온 입문서 확인
- 주미온 입문서에 대해 얘기하기
- 세라핀과 대화
- 세라핀의 의식 절차 도와주기
- 주미온 시련장으로 이동
- 희생의 쉼터 정돈하기
- 세라핀과 대화
완료
희생의 쉼터에서 세라핀과 대화
보상
57,0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