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DQ1202050
버섯은 이제 그만
칸타스 계곡 동부 야영지의 루리오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어서 독 버섯만 없앨 수 있는 약이 나와야 할텐데."
칸타스 계곡 동부 야영지의 루리오는 끝없이 자라는 독버섯 때문에 고통 받고 있었다.
루리오의 의뢰를 받아 독버섯을 제거하고 돌아왔다. 우선 당장은 독버섯이 제거되었지만, 이 독버섯은 끊임없이 다시 솟아나는 것이다.
당분간은 계속 손으로 뽑아야겠지만, 그래도 루리오는 잠시나마 한 숨 돋린 것에 만족했다.
단계
- 계곡을 뒤덮은 버섯 정리하기
- 독버섯 제거
- 계곡을 배회하는 버섯 처치
완료
칸타스 계곡 동부 야영지의 루리오와 대화
보상
100,0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