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DQ1202070
베르테론 아홉의 명소, 그 두번째
톨바스 숲 외곽에서 네비우스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비행도 해보고, 그림 같은 풍경도 마음껏 눈에 담아!"
네비우스와의 9대 명소 정복 내기는 계속 이어진다.
베르테론 9대 명소 중 다른 두 군데를 방문했다. 아울라우 장례섬에서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오르쿠스를 실감나게 바라볼 수 있었다. 쿠라카 언덕길에서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하늘과 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었다.
과연 9대 명소에 꼽을 만한 절경 들이었다.
단계
- 베르테론의 명소 찾아가기
- 아울라우 장례 섬 풍경 감상
- 쿠라카 언덕길 풍경 감상
- 네비우스에게 온 셀비스 받기
- 셀비스 통신
- 주미온 마을로 가기
- 네비우스에게 이동
완료
주미온 마을에서 네비우스와 대화
보상
44,0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