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DQ2202036
숲의 주인으로서
무너진 틈에서 에코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하지만 남은 힘을 전부 써버리면...
오다르는 영원히 눈을 감게 될 거예요."
모슬란 숲의 오다르는 숲의 회복 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지자, 자신의 힘을 모두 소모해 회복을 진행하려고 한다. 에코는 오다르가 이렇게 모든 힘을 다 쓰게 되면, 영원히 눈을 감을 수도 있다며 그를 만류하고 설득하고자 한다.
오다르는 그럼 다른 방법 중 하나인, 자신이 예전에 정령들에게 맡겨뒀던 정수를 되찾아달라고 했다. 그 정수만 있다면 자신도 힘을 회복하고, 숲의 회복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다르의 부탁대로, 정령의 사원에서 정수를 되찾아와서 오다르에게 건네주었다.
단계
- 에코와 함께 오다르 설득하기
- 오다르와 대화
- 에코에게 정령의 사원에 대해 듣기
- 에코와 대화
- 오다르의 정수 찾기
- 정령의 사원 조사
완료
오다르의 그늘에서 오다르와 대화
보상
21,0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