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DQ2202063
원래 내 몫
- 유형지역 퀘스트
- 레벨33 · 수락 가능 레벨 10
- 종족마족
- 의뢰인헤비드
- 완료 NPC헤비드
도굴꾼 야영지에서 헤비드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너 참, 바른말만 하는 놈이구나? 평소에 눈치 없단 소리 안 들어?"
도굴꾼 헤비드는 요즘 도굴하기가 영 시원찮아 불만이 많다. 최근에 도굴한 물품들도 어디론가 가버렸다며 곤란해한다. 근처 약탈꾼들이 자신이 자는 사이에 이것저것 털어가는 것 같다며, 그들에게서 다시 뺏어와야겠다고 한다. 약탈꾼들을 골탕 먹일 방법을 고안하고 있을 테니, 약탈꾼들의 물품 상자를 뒤져서 뭐든 좋으니 다 가져오라고 한다. 그러면서 괘씸하니까 겸사겸사 약탈꾼들을 때려눕혀달라고 부탁한다.
그의 부탁대로 약탈꾼들의 거점을 침입해 그들의 물품을 가져오고, 약탈꾼들도 혼쭐을 내주었다. 무사히 일을 마치고 돌아오자 헤비드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단계
- 약탈꾼 거점 침입하기
- 약탈꾼들의 물품 탈취
- 약탈꾼 처치
완료
도굴꾼 야영지에서 헤비드와 대화
보상
44,0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