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HQ1101011
탈출을 위한 정비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이에토스와 대화해보자
스토리
"요즘 세상엔 그런 태도가 필요하지."
포에타 침투 작전이 계속 진행 중이라 편의를 기대하긴 어렵다.
스스로 머무를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선 할 일을 찾아보아야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줄 일이 없는지 물어보고 다닌 끝에 임무를 받을 수 있었다.
새벽의 레기온 단원인 나니아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태도가 꽤 마음에 든 눈치였다.
나니아의 호의를 바탕으로 무사히 장비를 받았고, 본격적으로 임무를 진행하기 위해 전진기지 밖으로 나섰다.
단계
- 도움이 필요한 단원 찾기
- 로빈과 대화
- 장비 지급 받기
- 아리셀과 대화
- 보급 상자에서 장비 찾기
- 쓸만한 장비 찾기
완료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아리셀과 대화
보상
1,4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