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HQ1101030
조각난 공중섬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나니아와 대화해보자
스토리
"이젠 포에타를 떠날 시간이야."
각성을 마치고 돌아온 전진기지.
나니아는 포에타를 떠날 준비로 분주했다.
하지만 외부 임무 중이던 대원들의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다.
그 대원들을 찾기 위해 공중섬으로 향했지만, 이미 대원들은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뒤였다.
한 명의 단원을 찾아 응급조치를 하는 동안에 용족의 습격이 있었지만, 간신히 뿌리치고 전진기지로 복귀할 수 있었다.
단계
- 용오름 찾아가기
- 용오름 앞으로 이동
- 용오름에 대해 듣기
- 나니아와 대화
- 나니아와 공중섬 수색하기
- 용오름을 타고 공중섬으로 이동
완료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나니아와 대화
보상
1,7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