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HQ1102070
환영의 템페르
꿈의 갈림길에서 아사르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대장,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거야?"
장례를 치르고 페르노스에게 오드를 흡수시켰지만 여전히 페르노스는 눈을 뜨지 못하고 있다.
페르노스를 눈 뜨게 하기 위해, 칼리드는 또 다른 세력과 손을 잡겠다는 결단을 내린다.
희박한 오드 대신 한 번에 쏟아부을 수 있는 강한 힘.
그 힘이 깃든 정령 열매를 얻기 위해, 환영의 템페르와 손을 잡기로 한 것이다.
새벽의 레기온과 환영의 템페르는 그간 물자 지원을 진행하며 마찰을 빚었었다. 특히 히타니에는 환영의 템페르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것 같았지만, 감정을 접어두고 환영의 템페르의 부탁을 들어주며 신뢰를 회복할 수 있었다.
단계
- 아사르의 조언 듣기
- 아사르와 대화
- 회복실에서 일어나기
- 나니아와 대화
- 새벽의 레기온 회합 참석하기
- 칼리드의 집무실로 이동
- 정령의 열매에 대해 묻기
- 다키안과 대화
- 히타니에와 정보 공유하기
- 셀비스 통신
- 환영의 템페르 로힌 찾기
- 로힌과 대화
- 로힌의 보급품 찾기
- 우가로스 도적단 야영지 조사
- 로힌에게 보급품 전달하기
- 로힌과 대화
- 결계 복구에 필요한 재료 모으기
- 주변 생물에게서 오디움 파편 수집
완료
칸타스 동부 야영지에서 로힌과 대화
보상
5,7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