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HQ2103320
얼어붙은 탑
파괴된 파프니움 터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스토리
"이제 남은 건... 저 불구덩이의 땅뿐이야. "
네트라는 처형자의 탑은 너무 위험하다며 극구 말렸지만, 네몬은 해야 할 일이라며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적들을 소탕하며 소란을 피운 틈을 타 탑 내부로 진입할 수 있었다.
하지만 탑에서 더 이상의 생존자를 찾을 수 없었고, 이성을 잃고 조종당한 '얼어붙은 집행자 에른'과 맞서야만 했다. 수세에 몰린 그 순간 크로메데가 또다시 나타나 도움을 주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종합했을 때 진짜 운명의 아칸들은 궤멸되었고, 주신 마르쿠탄 역시 용제에게 사로잡힌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크로메데는 설원에는 더 이상 아티팩트가 없다며, 다음 행선지로 이랄시그 구릉지를 지목했다. 그녀는 왠지 이랄시그로 향하고 싶지 않아 보였지만, 이제 남은 장소가 없기 때문에 다음 목적지가 그곳임은 명백하였다.
단계
- 처형자의 탑으로 가는 길 뚫기
- 운명의 아칸 처치
- 보급 물자 파괴
- 처형자의 탑에서 생존자 수색하기
- 처형자의 탑 조사
완료
크로메데의 섬에서 크로메데와 대화
보상
58,0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