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전승
삭은 두루마리
아르카니스 공중 신전은 고대 데바의 유적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자체 고유한 힘으로 공중에 떠 있으나, 큰 충격을 받거나 하면 그 능력을 잃어 추락할 수도 있다.
또한 부유하고 있기 때문에, 예기치 못한 균열이 생긴다면 아르카니스의 일부가 균열 속으로 빨려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만든 신전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공중 신전은 여러 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가장 큰 방들은 바람의 방, 불의 방, 물의 방이다.
그 외에도 작은 방들이 몇 개 존재한다.
각 방들은 현재는 각 속성의 정령들이 떠돌아다니고 있다.
그 중 아르카니스를 지키는 수호자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내부의 오드의 기운에 동하여 가끔 사념체가 실체화 하는 경우도 존재하나, 아주 드문 경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