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DQ1203150
꺼지지 않는 숨결
신비샘 관측소에서 이르페온과 대화해 보자
스토리
"부디 주신의 품으로 되돌아가길..."
오염된 지하실을 정화한 뒤 발견한 오드 영상 변환기에서는 최후의 순간까지 신전을 지키려 했던 옛 생명의 데바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크게 감명 받은 이르페온은 그들의 안식을 기리고, 자신도 신전을 다시 세우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한다.
단계
- 답사 진척도 파악하기
- 이르페온과 대화
- 이르페온이 말한 장소 찾아가기
- 오염된 지하실 앞으로 이동
- 오염된 지하실 답사하기
- 안쪽으로 진입
완료
정화된 지하실 앞에서 이르페온과 대화
보상
120,0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