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 HQ2102340
마지막 파괴의 아칸
은신 동굴에서 울고른과 대화해 보자
스토리
"나는... 속죄를 하고 싶소."
침투 준비를 끝마치고 곧장 드라낙투스 지하 감옥으로 향했다. 용족의 소굴과 다름없는 곳이었지만 네몬과 멘릭의 얼굴에는 조금의 망설임도 보이지 않았다.
용족 기지를 가로질러, 좁은 다리를 지나 도착한 지하 감옥은 이스할겐보다 더 한 지옥이었다. 지하 감옥의 가장 깊은 곳에서 오랫동안 고문을 당해 상태가 좋지 않은 루벤을 구출하여 찬바람 피난처로 돌아왔다.
루벤의 숨은 곧 끊어질 듯 약했다. 그는 속죄를 원한다고 했다. 자신이 죽으면 임페투시움에 사념을 풀어달라는 부탁을 하면서, 그 대가로 자신의 은신처의 위치를 알려주었다.
단계
- 지하 감옥 입구로 이동하기
- 지하 감옥 입구로 이동
- 파괴의 아칸 구출하기
- 지하 감옥 안으로 이동
- 이후 계획 논의하기
- 네몬과 대화
- 찬바람 피난처의 상황 파악하기
- 울고른과 대화
- 멘릭과 대화
- 루벤에게서 정보 듣기
- 루벤의 상태 확인
완료
찬바람 피난처에서 네몬과 대화
보상
22,000 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