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전승
성스러운 예언서
히브란의 기록
그 광경에 나는 충격을 금치 못했다.
용족에게 사로잡힌 그것이 정말 주신 유스티엘이란 말인가?
진실은 알 수 없지만, 어찌 됐든 상관없다.
나는 새로운 신을 세울테니.
바로 아테론 님을!
…중략…
아티팩트가 있는 방에 유스티엘의 결계가 쳐져 있어서 접근할 수 없다.
나는 생명의 데바들의 피로 결계를 깨려 한다.
아티팩트를 손에 넣기 위해선 모든 생명의 데바를 다 죽여도 상관 없다.
모든 것은 아테론 님을 위하여.